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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날

시양

둘은 이미 사귀고 있는 사이라는 전제 하에 그렸습니다! 우백 약속이라고 하면 저 대사밖에 생각이 나질 않아요. 우백계에 한획을 그은 대사라고 생각합니다,,,,우백은 사랑을 하고 있어,,,, 원래는 새드엔딩이었는데 봄이기도 하고(추워보이게 그렸지만) 잔잔한게 보고싶어서 그냥 가볍고 부드러운 분위기로 그렸답니다! 지지난달과 지난달에 비해 훨씬 단순한 그림이지만 전 사실 이게 제일 마음에 들어요.ㅋㅋㅋㅋㅋ알수없는 그림의 세계...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!

​* 월간 우백의 모든 저작권은 작가에게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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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ONTHLY USS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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